오늘은 사랑 관련한 영화들을 보고 또 보았다. MC마초 2022년 05월 15일 일상 0 댓글 가장 보통의 연애 6년째 연애중 새콤달콤 이터널 선샤인 우리, 운명일까? 봄날은 간다 영화가 전부 공감이 많이되었다. 지금 딱 내 상황같았달까…? 대부분 해피엔딩으로 영화가 마무리 되었는데 나와 그녀의 관계도 결국엔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다. 요즘 너무 힘들다… 하지만 예전으로 바로잡아보고자 한다… 너무 사랑해서 그러다 너무 편해져서… 그 과정 안에서 서운해지는 것들이 생겼던 것이 아닌가 싶다. 그녀가 내 곁에 있을 때 비로소 나는 완성된다. Tagged 권태기, 남녀차이, 사랑, 성격차이, 어른, 연애 글 탐색 Previous Previous post: 24시간 기준 2조 이상 코인 선물 포지션 강제청산Next Next post: 대망의 디아블로 이모탈 6월 3일 출시!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댓글 * 이름 * 이메일 *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, 이메일,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.